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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님들 설득좀 해주세요......

대프리카에... |2017.12.08 18:38
조회 417 |추천 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느님은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공부하는 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까치들을 보면서 까치로 안태어나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 것이 바로 고민의 시작이었습니다.

 

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도데체 무슨 기준을 가지고 누구는 까치로 태어나고 누구는 인간으로 태어나고 식물로 태어나는걸까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우주의 시작은 무엇이었을까...ㅋㅋㅋㅋ웃기지만 갑자기 이렇게 생각이 났어요

 

 

**우주의 시작지점은 "무"의 상태였을 건데, 그렇다면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어떤 힘이 작용했길래 행성이 생겨나고 생명이 탄생했을까

 

이게 핵심입니다..

 

저는 비과학적인것은 믿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빅뱅이론을 이야기하죠 저도 이것을 믿습니다.

우주에 어떤 폭발이 있었고 그로인해 생겨난 각종 잔여물질들이 행성을 이루고 그 행성에 H2O나 CO2같은 원소들이 얽히고 섥켜서 물이 생겨나고 물에서 생명이 탄생되었다.

 

이게 바로 저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셨지만 인간은 누군가 뚝딱 만들어낸게 아니라 원숭이에서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사피엔스로 진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모든 식물들은 수천년간 진화를 거듭해왔고 생물들도 진화를 거듭해왔습니다.

옥수수도 예전에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작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천년에 이르는 시간이 지나면서 천적이나 그런것들을 대비해서 진화하고 진화하다보니 종래의 옥수수에 이르게된 겁니다.

 

인간도 마찬가지구요

인간은 태초에 정말 약하디 약한 존재였습니다. 그러다가 손발을 사용하게 되면서 두뇌가 발달하게 되고 두뇌가 발달하면서 행동양식이 바뀌고 지금에 이르게 된거죠...

 

 

성경에는 말도 안되는 구절들이 많습니다...

모세가 바다를 갈랐다.

이때 갈랐던 바다는 홍해죠... 사실 홍해는 모세가 굳이 안갈라도 밀물과 썰물이 있는 바다입니다.

즉, 모세는 홍해의 밀물과 썰물을 미리 알고 있었고 그것을 이용해서 홍해를 처음보는 무지한 백성들을 끌어모아 세력을 키우고자 했던 그냥 하느님의 권능을 사칭하는 당시 권력자에 불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에는 JMS같은 사이비 종교가 큰 사회적 문제가 됫엇죠..

과학이 이처럼 발달한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그런 말도 안되는 사이비종교에 빠져 사람을 죽이고 간음합니다.

하물며 3~4천년전 무지했던 사람들은 그런것들을 보면 광적으로 빠져드는거죠..

 

예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 칭하긴 했으나, 사실 그당시 권력을 잡지못해 권력의 밖으로 밀려났던 귀족이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을 끌어모으기위해 동정녀 마리아로부터 태어났다는 둥,탄생부터 거창하게 꾸며지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장님을 일으키고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거죠

이런것들은 사실 그당시 무지한 사람들을 충분히 속일수있는 내용들입니다.

돈좀 쥐어주고 장님인척하다가 눈을떠라는 둥

죽은척할테니 3일뒤에 다시부활하는 둥

 

어쨋든 예수는 인간의 심리적 허점을 파고들어서 당시에 무지했던 사람들에게 신의 권능을 보여주는 척 속이고 백성을 끌어모아 자신의 세력을 가지려고했던 권력자였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사실 말이안되는게

첫째날 빛을 만들고

둘째날 하늘을

세째날 땅과 식물을

넷째날 천체를

다섯째날 물고기와 새를(바다를)

 

이런식으로 말하죠...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게

지구의 나이는 45억년이죠

태양은 그보다 더 오래되었습니다.

 

애초에 태양이 먼저존재했고 그로부터 수백억년 뒤에 지구가 만들어진것인데

하루만에 태양만들고 다음날에 지구를 만들었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되는 설정이죠...

 

 

과학적으로 따져보면 생명의 탄생은 하느님이 뚝딱 만든게 아니라

물에서 만들어집니다.

지금도 바닷속에서는 수없이 많은 새로운 종들이 탄생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만든게 아니라 물이 있기에 물속에서 생명이 생겨나고 사라지는건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말하는 그 하느님은 말이죠

 

다만 신은 존재할수도있습니다.

빅뱅이라는 힘이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생겨난것이 아닐테니까요..

무언가 어떤 힘을 가했기때문에 빅뱅이 생겨난것이겟죠..

 

하지만 하느님은 아닙니다...

예수도 아니구요... 예수는 그냥 하느님의 아들을 사칭해서 세력을 끌어모으려는 그 당시 권력가에 불과했다고 생각하고 저는 확신합니다.

 

 

4천년전 JMS가 바로 예수님인 거죠...

 

 

 

생명은 바다에서 시작했고 단세포->다세포->완추동물 이런식으로 수억년에 걸쳐서 진화한것입니다.... 하느님이 만든게 아니라는 말이죠.. 지금도 바다의 해저 용암분출구 입구에는 수십 수백종의 종이 새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지구는 하느님이 태양만든 다음날 뚝딱만든게아니라

태양이 만들어지고 수백억년뒤에 생겨난겁니다...

 

 

모세는 하느님의 힘으로 홍해를 가른게 아니라 홍해는 원래 밀물과 썰물이 있는 바다입니다...

가나안이라는 젖과 꿀이 흐르는땅으로 백성들을 데리고 가려했던 것은 자기가 그곳에 백성들을 이끌고가서 통치자가 되려고 했던거죠...

 

하느님도 마찬가지 권력을 잡아보려 신의 권능을 사칭했으나, 종래에는 왕에게 죽임을 당했죠..역모에 실패한겁니다..

 

하느님은 없습니다.....자....반박좀.....해주세요....

 

우주의 시작은 신이 한게 맞을 수도 있지만 그 신이 지구만 편애할리가 없습니다..

지구는 각종 유기물들의 결합과 태양이라는 행성 덕분에 우연에 의해 생겨난 행성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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