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는 웬만한 일에 안흔들린다.화가 나지만 애들이 화가 날때는 어떻게 대처하라고 직접 알려줬기때문에 좀 가소로울뿐인듯.
자기들 일에 당당하고 부끄럼없이 투명한 애들인 걸 너무 잘 알기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애들을 믿어줄 수있고 오해를 함께 풀어나갈 수있었던거같다.그래서 아마 오월달에 그렇게 일이 나도 탈덕한다거나 실망했다는 팬들 없었던거같고...이삐들 고맙고 저런 거 신경쓰지마
화낼 가치도 없거니와 남준이 말처럼 다른거하기에도 아까운 시간 저렇게 소비하는 사람들은 안쓰러운 사람들이야
우린 우리끼리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