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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시, 워마드 이런애들은 페미니즘 말고 다른단어가 필요해

ㅇㅇ |2017.12.09 00:47
조회 82 |추천 2
내가봤을땐

여성우월주의란 말도 얘네하는짓에 비하면 너무 순화된말같아 ;;;

내 옛날 친구중에 한명이 여시? 이런걸 하나봐... 첨엔 애들 아무도 몰랐는데 갑자기 얘 페북에 뭔 내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기, 한남충, 흉자 이런 말들이 담긴 공유글들이 올라오더래.. 걔랑은 이제 연락끊기로했어.

왠줄알아? 걔가 그런거 발들인게.. 원래는 꽤 잘나가는애였거든.. 그런데 걔는 습관처럼 애들 뒷담을 까고다녔어. 그런데 그게 나중엔 일부러 관심받으려고 없는말도 지어내고 그랬는데 결국엔 망한거지 ㅇㅇ

남자든 여자든 관심의 결핍, 사회성 결여가 이성혐오를 부르는것같아.. 그러니까 내말은, 이성혐오는 대인관계 문제 안에 속한 하나의 증상이라는거지.

만약 그사람이 주창하는게 진짜 합리적인 페미니즘이었을때, 그사람은 좋은 ㅅㅏ람이더라고.. 우리학교에 서울대 갔던 친한언니가 그런사람이야.. 아니 애초에 페미니즘이 이성혐오가 ㅇㅏ니기때문에 오히려 이성과 더 활발하게 교류하는것같더라고..

물론 당연히 여자도 돈벌수있고, 남자가 애키울수도있는거고. 근데 그건 법이 아니잖아, 상황마다 유연하게 작용될수있는거고. 무엇보다 페미니즘의 정도가 이성혐오에 치달았을 경우에 그건 더이상 페미니즘이 아니라 자기가 정신적 문제를 앓고있는걸 사방에 광고하고 다니는거라 생각해, 여러 사람들을 보며 느낀거야.

글을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쓴것같은데 결론은 여시, 워마드 년들은 자기들이 하는게 여권신장과 페미니즘 확대에 똥을 뿌리는 짓이라는거 알았음좋겠어. 지금시점에선
일베나 너희나 다를게 없다는것도..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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