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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vcr 관련해서

여기 팬톡 이삐들은 다들 아픈 기억이라고 언급하지 말자고 하는데 난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그냥 회피하는 거라고 생각해. 
물론 이해는 해. 나도 아미고, 누가 상처를 들쑤시는데 기분이 좋겠니. 
근데 우리랑 더 나아가서 애들이 이제 이런 걸로 상처 받을 시기는 지났고, 우리가 끝까지 사과를 받을 생각이라면 사실 저걸 옳은 방식과 관점으로 알리는 게 더 우리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생각해. 
이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댓글로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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