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부모님 결혼 30주년이고,맞벌이나랑 동생은 다 커서 직장있는 성인.동생은 타 지역에서 살고 난 아직 캥거루.소득은 아빠->엄마->나 순으로 내가 제일 적게 벌지만 생활비는 내고있어.
엄마랑 아빠 둘 다 바람핀적있는거 내가 다 알고있고 둘 다 두번씩이야엄마는 둘 다 다른사람이고 아빠는 계속 같은사람인데둘 다 두번째 들켰을때 서로 정리한다고해서 엄마는 다 정리된 상태고아빠의 상간녀는^^ 떨어질줄모르고 계속 하지말라고 해도 찾아오고 지랄임..
심지어 이사도 같은 아파트에서 왼쪽 대각선에있는 동으로 이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간녀는 남편있고 아들 둘 있다고함.직업은 없음 전업주부임.
엄마가 참다참다 빡쳐서 그 상간녀 남편한테 알려줘서 지금 그쪽은 이혼소송중이고아빠새끼한테 재판들어가는 소장까지 날아오고 난리임ㅋㅋㅋㅋㅋㅋㅋ위자료 같이 내야함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아빠 이 미친새끼가 남자는 어쩔수없는거라고 어떻게 마음을 단숨에 정리하냐고 지랄지랄하는데다가 엄마가 그 상간녀 고소할거라고 하니깐 엄마때문에 그 집 이혼하는데 불쌍하지도 않냐고 지랄지랄 그집애들은 안불쌍하냐고 지랄지랄
엄마가 그 여자 고소안하는 조건으로!!! 아빠새끼 아무것도 안가지고 나가고 이혼하는걸로 했는데
이 상간녀가 자기 이혼하는게 조카 빡쳤는지 계속 찾아오고 엄마한테 '그쪽 집 침대 참 좋더라구요' 라는 개소리까지 쳐 하더니!!!!!!!!!!!!!!!!!!어제는 엄마 회사에 가서 개지랄을 해놓는 덕분에 내년 1월부로 엄마가 일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림ㅋㅋㅋ!!!!!!!!!!!!!!!!!!!!!!!!!!!!!!!!!!!!!!!!!!!!!!!!와 아빠는 이혼해서 나가고 엄마랑 나랑 큰 집에서 내 월급 쥐꼬리만한걸로 살아야함ㅋㅋㅋ 내가 가장됨ㅋㅋㅋㅋ
아빠새끼는 내가 벌어오는돈으로 이제 먹고살아야하는 내 처지는 안불쌍하냐고 아빠랑 그 상간녀 덕분에 이제 내가 가장인데 나한테 미안한마음 없냐고하니깐 그 여자가 불쌍하다고 지랄지랄
아 아빠새끼랑 그 상간녀 어떻게 효과적으로 조지는방법 어디 없을까.. 아 개빡쳐 진짜 몇년안에 결혼하라고해서 결혼비용도 다 모아두고 남친도 있는데 결혼은 개뿔 결혼자금으로 모아둔거 지금 사는 집 이자갚기에 다 쏟아야해 아 슈바...개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