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같은 반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랑 얘기할때면 갑자기 빤히 쳐다보더니
ㅇㅇ아 너 근데 진짜 잘 생겼다 라고 칭찬을 해줍니다
그리거 주변 여자애들한테도 ㅁㅁ아 ㅇㅇ이 진짜 잘생겼지?
이러면서 저랑 같이 있을때마다 자꾸 잘 생겼다고 칭찬을 해주는데 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사실 저도 걔한테 호감이 있어서... 자꾸 의미부야하게 되고
괴롭습니다. 여성분들 대체 이 친구의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