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여자들이 주장하는거 보면 왜 이렇게 현실 여자랑 다르냐?ㅋㅋ
화장이나 다이어트가 여자의 일반화라고?
내가 현실에서 보는 여자들은 뭐냐 대체? 화장 안하는 여자, 안 꾸미는 여자를 못봤는데? 심지어 중딩 때부터도 화장 안하는 학교 여자애들을 못봤어요 예?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다이어트 신경 안 쓰는 여자가 있음? 남자가 보기엔 이해 안갈 정도로 다이어트에 집착하던데?
사회의 인식과 관습 때문이라고? 물론 그런 것도 있겠지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못생기고 남자 같인 생긴 여자들도 화장하고 다 꾸미던데 조금이라도 예뻐보이고 싶어서 꾸미는거 아니냐? 아줌마들도 화장 안하는 아줌마들이 있나? 우리 엄마는 아직도 어려보이고 싶어하고 예뻐보이고 싶어하는데?ㅋㅋ
여성스러움이 사회의 관습 때문이면 그냥 남자처럼 꾸미질 않겠지
왜 머리를 기르고 굳이 치마나 원피스를 입는 이유가 뭐고 바지를 입어도 몸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를 입고 알록달록한 옷을 입는이유가 뭔데. 여성스러워 보이고 싶으니까잖아?
뭔 여자는 머리가 없어서 하라는대로 하는 기계도 아니고 사회의 관습 타령이여ㅋㅋㅋㅋ
그놈의 일반화, 그놈의 사회관습 타령 어휴ㅋㅋ 진짜 암걸려서 개패고 싶다
현실이랑 어느 정도 동떨어져있는 소리를 쳐해야지. 어디 인터넷에서만 여성성을 배운 히키코모리들이냐? 아님 여자들이 이중인격이라 현실이랑 인터넷에서 그렇게 다른 거냐? 아님 걍 멍청해서 여성성=곧 약자라고 생각하고 박박 우기면서 부정하는 건가?
그렇게 여성성이 싫으면 화장하지 말고 다이어트 타령하지 말고 옷도 중성적으로 입고 말투도 여성적으로 하지말고 몸매도 남성적으로 운동하고 그런 사회가 있다는걸 보여주면 여자의 여성성이 일반화란걸 인정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