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단 모두가 이미 알고 있듯이 지금까지 미녀는 인생에서 형이었던 순간이 별로 없었어ㅋㅋㅋ 그래서일까..
요즘..형이 또 이런건 잘하지~ 형이 해줄게~~ 형이..형이..형..형.. 형...
입버릇처럼 형을 외치는 형아봇 미녀.
그리고 팀에서 형롤이어서인지 아주 조금 점잖음?을 맡고 있는 미녀. 그의 형 인생을 가슴 깊숙히 응원해..섹시하잖아..멋있자나..
하.지.만!! 변태? 같은 나 미녀단은! 예전 미녀의 댕댕미를 꺼내보고 싶어졌고...형아봇의 숨겨진? 과거! 두둥!(새벽이라 조금..텐션이 이상..뭐라는지도 모르..)
어쨋든 시작!

응? 미녀야.? 애벌레야? 왜이래?
바닥에서 뭐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미녀.

24시간이 모지래~가 이렇게 귀여운 곡이었니?ㅋㅋ

잔망미 넘치는 발길질

가위바위보 한번에 온세상 기쁨을 다 얻은 미녀..

친구가 놀림당하는게 세상 즐거운 철딱서니 미녀ㅋㅋㅋㅋㅋㅋ

치댐치댐 황미녀씨 ( 너..예쁘게 생긴 사람 좋아하는구나.. 민ㄱ군도..딥군도.. .또르르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ㅋㅋㅋㅋㄱㅋㅋㄱㄱㅋ 마지막 사진에서 호다닥 소리가 들리는듯ㅋㅋㅋㅋㅋ
암튼 미녀야 사랑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