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건 회사 이름이랑 저분 성함이랑 내 이름이랑 기획사 사이트 링크?야! 오늘 일산에서 캐스팅 당했는데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명함을 받고 번호를 드렸거든..? 근데 사실 내가 지금 모델을 꿈꾸고 있는데 사실 나에게는 그 직업이 현실성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포기하는 싫고.. 하는데 저걸 해보는게 좋을까 아니면 모델이라는 꿈에 더 열중해야할까ㅜㅜㅜㅜㅠ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 못드렸고 친구들은 꼭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너무 고민 된다 너네라면 어떻게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