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ㅌ ㅌㅅ 글에 연옌파면서 현타 언제 오냐 이런 글 있는데 거기에 팬싸나 팬들 보는 행사가 팬들한테는 앨범 몇십 장씩 사고 엄청 간절히 바라는 만남이지만 가수한테는 그냥 하나의 스케쥴이다 이런 말이 있었거든 근데 이거 보면서 세븐틴한테 정말 고마워졌어
우리 애들 막 팬싸 아니더라도 뿌앱이나 이런 곳에서 보고싶다면서 팬들 보는 날을 항상 기다려주잖아 처음 한두 번에는 그냥 형식상 하는 말인가? 했는데 매일 그렇게 말하고 진심을 담아서 말하고 얼마전에 순영이가 뿌앱에서 캐럿들한테 막 캐럿들도 뿌앱 해줘요~~ 내가 볼게 이러는 거나 공카나 인별 같은 곳에 꾸준히 우리 보고싶다고 하고 챙겨주고 이러는 거 보고 진짜로 팬들이랑 소통하고 싶어하고 많이 생각해주는구나 했다ㅠㅠ 승철이도 항상 팬들ㅇ이랑 대화하듯이 챙겨주고 언급 안 된 멤버들도 마찬가지고 엉엉 지금 감정이 막 벅차올라서 글이 두서 없어 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우리 세븐틴 짱이야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