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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알엠이 띵언 듣고 겁나 힐링됐음

역시 남준이가 말을 진짜 잘하는것같음
이게 정말 내 가장 큰 고민이었거든 나는 제 자리 그대론데
방탄이들은 점점 더 멀리 가버리는것 같다는거....
근데 알엠이말 들어보니까 ㄹㅇ 맞는말이더라
남준이도 자기들이 이정도까지 클 줄 어떻게 알았겠음
얘네도 데뷔초때 항상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사람들이 싫어할까봐,망할까봐 무서웠단거고 우리가 과연 성공할수있을까 이런 위태위태한 생각만 했댔잖아 ㅇㅇ...우리가 죽기전까지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해볼수는 있을까 이런 막연한 걱정만 하다가...솔직히 지금으로 따지면 상상도 못할 고민이었음 뭐 암튼 그냥 애들이 그냥 손쉽거 뜬 게 아니라 애들도 예전엔 이런 고민들을 수 없이 해 왔었단것에 크게 감명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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