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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 짧은 후기

-떼창 응원 지림
-불타 333 뒤통수 얼얼;
-마지막엔딩 멘트 진짜 아미들 울리려고 한 말ㅠㅠ
-전정국 울때 다들 정국맘으로 변함
전정국 너무 애기같이 움ㅠㅠ
-민윤기 울때 다들 움ㅠㅠ
-멤버 대부분 악스에서 체조넘고 고척까지 왔다는 말 자주 말함 과거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친다고 언급
-진짜 방탄소년단의 에너지를 느낄수있었음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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