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난 첫주콘뛰고 둘째주콘은 친구랑 같이 생중계달리고있었는데
그때 저녁먹으러? 무슨 찜닭집 가서 마주보고 앉아서 이어폰꽂고 듣고 얘기하면서 잘 먹고있었단말임
근데 몬스터 변백현 독무하고있는데 갑자기 귀가 찢어질것같은 함성이 들리면서 귀아퍼서 친구가 뒤로 몸을 빼다가 내 이어폰 찜닭 국물에 빠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리고서 미안하다고 걔는 허겁지겁 닦고 나는 짹 들어갔더니 변백현이 벗었다는거임.... 너무 말이 안나와서 진짜 한참봄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둘이 멘붕온상태로 마저 먹고 나옴..
아 그이후로 그 이어폰은 안씀 ㅋㅋㅋ 흰색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