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6개월차 예비엄마입니다. 내년 4월초가 출산예정
일이구요. 저희 남편은 현장직으로 한곳에 머물러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며, 저희아이가 출산할때 쯤에는 2~3일 있다가 2시간거리의 현장으로 가야하구요. 지금은 현장이 같은지역이고 가까워서 같이 살지만 출산후에는 주말부부를 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제가 출산한 후에는 남편도 없는 저희집에 와서 애기를 같이 봐주신다 하네요. 저는 친정어머니와 여동생이 운전도 할 수있으니 애기데리고 병원이나 움직여야 할때, 친정에서 애기보는것이 훨씬 좋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시어머니께서는 촌이라 교통도 많이 불편하시고 하셔서 가실때 오실때 많이 신경쓰이고. 결혼후 몆번 뵙지도 않아서 많이 불편해요. 그리고 며칠 계시는 것도 아니고 적게는 한달 많게는 몇달 계실것 같은데 몸조리도 잘 못할것 같아, 현명한 거절방법을 조언구합니다. 시어머니께서 한동안 몸조리와 애기보는게 서투니 도와 줄테니 한동안 저희신혼집에 와계시는건 어떠냐는 의견은 남편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