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현이 두번째 공연보고왔는데 2층에 사람이 거의 없었단말야ㅠㅠㅠ진짜 20명도 안온듯했음
근데 내가 2층에 앉은 이유가 처음 티켓팅할때 잘못해서 어쩔 수 없이 간거란말야..
1층은 진짜 커튼콜때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즐거워보이던데 나는 주변에 아무도 반응 없길래 혼자 뻘쭘하게 박수나 침....솔직히 뻔뻔하게 호응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주변에 다 찍소리하나 안내는데 일어나서 호응하기는 좀 그렇더라..
.....다시 가고싶다 진짜 티켓팅 때 정신안차리고 결국 2층간 내 뺨을 때리고 싶다...
이 다음에 가는 베이비들은 꼭 열심히 호응해줘..내 몫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