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금요일에 교복 인간적으로 너무 불편해서 체육복 입었단 말이야 교복 ㅆㅂ 하복은 팔만 들면 ㅈㄴ 꼭지까지 보일 정도로 상의는 짧고 동복은 무슨 부직포로 만들었나 움직이지도 못하고 치마 씨1발 줄이지도 않고 내가 키가 큰편이라 큰사이즈 샀는데도 사타구니 위쪽 보일정도로 말도 안되게 짧음 근데 주제에 ㅈㄴ 무슨 특수 원단으로 제작했다고 한세트가 40만원이 넘어가서 다시 사지도 못함ㅇㅇ
근데 담임이 그거보더니 ㅈㄴ 수업하는데 교복입고 오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잘못한거니깐 입고 왔다? 그런데 조카 앞으로 불러서 니네가 교복이 짧아서 불편하겠지만 보기 좋으니깐 입으래 미1친년이 조카 늙었으면 곱게 뒤지던가 ㅆㅂ 와 교육청에다 신고할까 ㄹㅇ? ㅈㄴ 그 무슨 봉같은거로 가슴이랑 툭툭 치던데 씨1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