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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가 아니라 Love me를 도와주는 가수

방탄 전에도 다른 가수들 좋아했었는데 대부분 팬들에게 영원히 좋아해달라 이런 말만 하는데
내가 방탄 좋아하면서 정말 love myself를 많이 노력하는것 같아
오늘 남준이 멘트도 나는 틀리지 않았다 나도 할수있다 이런 느낌을 받았어
내 인생 중 손 꼽히는 최고의 응원이었어
그냥 내 최고의 가수야 방탄
희미해져 가는 빛조차도 사랑할 자신있어
내 인생을 변하게 해줬으니까
나 영원이란 말 잘 안쓰는데 이삐들 영원을 말해줘 변하지 않는다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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