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여기서 썰만 봤지 직접 내 얘기를 할지는 몰랐다 ㅋㅋㅋㅋ됐고 얘기해줄게
너네 헌팅술집 알아?
진짜 헌팅술집 1월달에 제일 바쁘거든? 고3 탈출 한 애들이 점령을 하고있어
내가 23살 1월에 헌팅술집에 친구들 2명이랑 갔다가 옆테이블이랑 합석을 했어
딱 얼굴보니까 안물어봐도 막 고3 탈출 한 애들이였거든?
걔네는 5명이였고 우리는 4명이였어
그래서 남자애 1명이 게임 진행할때 깍두기가 됐거든?
깍두기 한번하니까 게임에 끼지도 못하고 계속 깍두기를 하고있더라고
근데 깍두기가 자꾸 신경에 쓰이는거야
그래서 깍두기 손 잡고 우리 둘이 논다하고 술집에서 나옴ㅋㅋㅋㅋ
난 그때 게임하느라 벌주를 많이 마셔서 취해있었고 깍두기는 하나도 안취해있었거든?
일단 깍두기를 술에 취하게 만들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무작정 2차로 술집에 데려감
깍두기가 취했다고 생각할쯤에 내가 집에 갈라고 하려다가 어찌하다보니 깍두기 자취방에 가게됐어
가자마자 술 취한 젊은 남녀가 할게 뭐가있겠어ㅋㅋ
내가 깍두기를 덮쳤어
깍두기 당황해서 나 제지하더라고
그래서 그때 자존심 상하고해서 내가 싫냐고 따졌지
깍두기가 그러니까 더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
미안하다는 사과 듣자마자 현관에서 내가 깍두기한테 돌진하듯이 키스함
거기서 깍두기 나한테 매달림
아직도 생각나는게 깍두기 얼굴은 빨개져있으면서 숨기는거야
그래서 내가 수치 느껴보라고 더 해줄까? 뭘 원하는데? 이런 종류에 질문을 엄청 함
그래서 바지 벗기고 콘ㄷ 씌어주는데 자꾸 깍두기가 혼자서 하겠대
그래서 내가 거기서 깍두기가 괘씸해서 그래 너 알아서 혼자해봐 이랬거든?
삼입할때도 깍두기 혼자서하고 허리도 혼자 돌리는데 걔가 갑자기 나를 자기 위로 앉히는거야
내가 그래서 깍두기 어깨 자극하듯이 약하게 물었거든?
근데 깍두기가 애원하듯이 누나 누나 제발 미칠거같다고 나만 미칠거같냐고 같이 흔들어주세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깍두기보고 허리 돌리는거 멈추고 너 지금부터 허리 돌리지말라고 돌리면 뺄거라고 명령하듯이 했거든
그래서 내가 자꾸 위아래로 자극하듯이 어깨 약간 물어가면서 느리게 흔들었거든
근데 깍두기가 내 골반을 누르면서 내 어깨에 고개 떨어트리면서 신음을 내뱉는거야
그래서 그때다하고 조일수있는대로 조이면서 조카 흔들었어
깍두기가 내 어깨에 고개 쓰러졌다했잖아? 근데 내가 빨리 흔드니까 고개 젖히면서 신음 뱉더라
그러면서 미치겠는지 손으로 자기 머리카락 넘기는데 개섹시해서 이마에 뽀뽀해줬거든?
거기서 깍두기가 뽀뽀 받더니 나 넘어트리고 깍두기가 위에서 허리 흔들음
그 때 깍두기랑 3번은 갔었던듯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