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욕조년이라고 하고 글 쓰는거 미안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추팔하다가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차에서 그렇게 하고 한 2년후에 오빠가 차 사고가 났거든 아 뭐라해야도ㅣ지 오빠 차는 주차되어 있었고 어떤 사람이 주차하다가ㅏ 박아버렸단 말이야 수리도 할 수 없을만큼 걍 ㅈㄴ 작살을 내 놨더나 근데 오빠가 차도 꽤 좋은거 끌고다녀 그래서 비용도 만만찮게 나올텐데 오빠가 수리비 괜찮다고 어차피 이 차 버릴려고 했으니깐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고 계속 그래서 결국 그냥 그렇게 돈도 못 받고 끝냈거든 ?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진정 돌았냐고 저 차가 얼만데 왜 돈을 안받냐고 하니깐 그 사고 낸 사람이 아줌마 였음 ㅇㅇ 오빠가 몇 번 오가면서 봤는데 남편 없이 혼자 애 둘을 키우는것 같다더라 애 키우는것도 빠듯한데 어떻게 돈을 받냐고 안 받아도 된다고 자기 돈 많다고 ( 자랑 ㅂㄷㅂㄷ ) 하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
그래서 그럼 내가 어차피 저거 차 수리도 못하니깐 폐차를 시키라고 했지 그럼 돈 조금이라도 나오니깐 근데 그것도 싫다고 여기에 두면 민폐니깐 견인 차 불러서 맨 끝쪽에다가 주차를 해놓을 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 솔직히 말해봐 차 보고 멘탈 놨지 ?? 이랬더니 오빠가 아니 ㅋㅋㅋㅋㅋ 저 차에 추억이 얼마나 많은데 저걸 폐차시켜 ~ 이러길래 아 추억은 뭔 추억이야 ㅡㅡ 그건 새로 차 사서 다시 쌓으면 되지 이랬거든 ? 솔직히 난 그냥 같이 놀러가고 드라이브 가고 그런거 말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그거라고는 생각도 못 함 오빠가 안 돼 그건 다시 쌓을수 없어 이러길래 내가 왜 ? 나 말고 딴 년이랑 쌓은거냐 이랬더니 내가 미쳤냐 니 말고 여자가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아 그럼 뭔데 왜 다시 추억을 못 쌓아 이랬더만은 너 힘들다며 ~~ 이래서 내가 ,,, ???? ,,, ?? ,,,, ?!!!!!!!! 이렇게 된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진짜 미쳤냐고 ㅋㅋㅋㅋ 죽고 싶냐고 그 이야기 왜 꺼내냐고 우리 사이에서 금지어 아니였냐면서 ㅈㄴ 뭐라함 결국 차 새로 사고 진짜 그 차 견인 차 불러서 지하주차장 구석에 있음 ㅜㅜ 볼때마다 오빠가 ㄹㅇ 개흐뭇하게 보면서 항상 나한테 이번 차에서도 ??? ㅇㅈㄹ 한다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절대 싫다함 ㅈ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