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가까워져 올수록 막 떨린다..
오프500+온500..이중에 내꺼 있겠지?
만약 내꺼없다면..보통 말랑곰 사서라도
세탁소 들고사서 점 박아달라할꺼야(의지)
근데 고민이다 오프가 더 빡쎌카 온이더 빡쎌까..일단 오프로 대기타서 온도 시도해봐야하는건가!!!
녤부리들은 계획은 므야ㅠㅠㅠㅠ
날짜가 가까워져 올수록 막 떨린다..
오프500+온500..이중에 내꺼 있겠지?
만약 내꺼없다면..보통 말랑곰 사서라도
세탁소 들고사서 점 박아달라할꺼야(의지)
근데 고민이다 오프가 더 빡쎌카 온이더 빡쎌까..일단 오프로 대기타서 온도 시도해봐야하는건가!!!
녤부리들은 계획은 므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