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왈
애와 남편앞에서
니네 엄마 까불고있다고 하더래요ㅠ
애가 어젠 아빠눈치보며 말안했다가
학교끝나고 바로 제앞에서 말하더라고요
이를 어째요
남편은 지부모 편이라 가만히 있었더래요
남편에게 모른척해야할까요?아님 한마디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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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커들의선택이돼버렸네요..
퇴근후 대판싸웠내요 애앞에다 세우고 도끼눈뜨고 애주눅들게 만들고
안했다고 발뺌하더라구요
적반하장으로 본인한테 사과하라네요
애안보낼순없을거같고요ㅜ
어떡게 애 안보내는방법이 없을까요?
결혼에대한 비판적인생각을 갖을까봐요.
제가 그냥 집나가버리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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