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겪은 일이구요. 사실만을 기재한 내용입니다.
제가 이번주 목요일 일을 마치고 일이 너무 늦게 끝나
중간에 병원 갈 틈도 없이 끝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수유리의 대한병원 이라는 곳 응급실을 밤 8시 넘어서 갔습니다. 진료 목적은 산부인과 쪽으로 상처가 있어 통증이 심해 산부인과 진료를 의뢰했지만 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던 중 응급실 간호사 중 한명이 한일병원이라는 곳으로 가서 대한 병원보다 큰 병원이고 자신이 전에 환자를 야간에 보냈었는데 산부인과 진료를 볼 수 잇엇다며 말하고는 가보라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그 말을 믿고 병원에 굳이 확인 전화를 할 필요 업어 안하고 한일병원으로 갔습니다. 한일병원 측에서는 응급실에서 야간진료로 산부인과 진료는 볼 수 없고 대학병원측에서만 가능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앞에 말한 대한병원 간호사가 말한 거랑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30분 이상을 지체하고 열이 38.9도 까지 올라서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이렇게 제가 헛수고를 하여서 그 병원 간호사한테 따지려했지만 그 간호사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듣기만 하고 제가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물엇을때 아 네 라고만 말하였고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땐 기본적으로 대한병원 간호사가 한일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아니기때문에 확인차에 전화해서 물어봣어야 하는 부분이였고 그 확인차 전화가 의무가 아니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당연하다는 듯이 한일병원이 응급실 야간 진료가 산부인과가 된다는 식으로 얘기한 것도 애초에 잘못된 일입니다. 최소한 야간 응급실 산부인과 진료가 한일병원에서는 안될수도 잇다는 여지를 남겨서 얘기했어야 햇는데 응급실 야간진료가 된다고만 말을 했기 때문에 그건 전적으로 대한병원 간호사가 잘못한 일입니다. 저는 그 간호사의 비효율적인 환자 대처가 제일 맘에 안들었구요. 최소한 인간적으로 죄송하다고 잘못 전달해드려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안한게 전 정말 괘씸합니다. 어떻게 4년동안 배우고 국가고시 치뤄서 간호사라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대합니까 그리고 환자가 간호사를 이해해야합니까? 응급실 간호사라고? 환자가 예민한 사람이고 간호사는 환자를 돌보기 위해 있는겁니다. 대한병원 전 직원분들 똑바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간호사는 의사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분야입니다. 저도 전공자이기 때문에 알아서 하는 얘기입니다. 환자는 예민한 사람들이기때문에 얼마든지 사소한 것으로 컴플레인 거는 거 모릅니까?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도통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말만 합니다. 그 담당간호사가 당연히 아는듯이 그렇게 한일병원가라고 얘기했기때문에 저는 확인전화를 안한건데 동료 간호사는 그걸 제탓으로 돌리는 건 또 무슨경우입니까 간호사 전체가 똑바로 행동안해서 생긴 일인데 그걸 환자탓을 왜 합니까? 굉장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맘같아선 대한병원 응급실 담당간호사 그 분 짤려야 됩니다. 수간호사가 대신 사과를 했지만 수간호사도 대한병원 응급실 전체 간호사 인성 교육 똑바로 안시켰나봐요? 아주 인성이 정말 예절교육부터 다시 배우셔야겟더라구요 저도 같은 간호 전공하는 사람 입장으로 간호사는 아는척이 아니라 알아야하고 모르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모르면 모른다 하고 땡하는 것은 벌써부터 간호사의 자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강북구 시민 여러분 수유에 있는 대한병원 가지 마세요. 오래된 병원이라곤 하지만 간호사 태도,서비스의 질 다 떨어집니다. 차라리 돈을 더주고 대학병원가서 제대로 된 간호 서비스 제공받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대한병원 괜히 이용하다 병만 더 얻어가실수도 있으니 다른 병원 이용하세요. 그 병원은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기본적으로 인성이 제대로 안잡혀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병원 측은 간호사 채용을 인성도 확실히 검토해서 면접을 보고 채용을 해야 합니다. 간호사가 환자를 이해해야되는 것이지 환자가 간호사를 이해해야 되는 건 아닙니다. 간호사가 힘든 직업인건 저도 알지난 잘못한 일에 대해서 사과도 안하는 몰상식한 간호사야말로 비도덕적이고 윤리적으로 맞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잘못한 일은 정식으로 사과하는게 맞습니다. 대한병원 응급실 전체 간호사분 저 욕할려다 참았습니다. 그렇게 형편없는 간호 서비스 받아서 기분 나쁘구요. 시간 지체되서 열까지 나면서 사람 어떻게 됬으면 진짜 고소했을 겁니다. 국시 공부해서 간호사 했으면 사람 생명 다루는 거니까 똑바로 행동하세요. 일 제대로 안하면 간호사분 인생망치는 겁니다. 환자 우습게 보지 마세요. 나이팅 게일 선서까지 해놓고 사람 싸가지 업게 대하는 거 절대로 용서 못합니다. 간호사 그렇게 할거면 그만두세요. 그런 간호사 있는거 정말 싫습니다. 간호학 전공자로써 쪽팔리고 창피해요. 앞으로 대한병원은 절대 가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그 일 겪으실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