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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여자친구..

sorry |2017.12.12 13:51
조회 2,775 |추천 0

결론부터 말하자면

17일정도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알고지낸건 2년 반정도되는 제 여자사람친구의 친여동생을 말이죠


정말 오래 지켜보고 만나서 그런지 더 애뜻하고 사랑스러웠죠..

만날떄쯤에 2년반정도 사귄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한달정도 지난뒤에 절만났고

[다른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만났습니다.]

서로 점점 좋아지고 좋은모습만보고 지냈던 찰라에

전남자친구와 만나 마음이 흔들린다고 하여 헤어졌지만


좋은모습만 보던 예전부터 마음이 있던 저로써 포기못하고 몇일간 힘들고 기다리고있었죠

헤어지고 하루 걸러 하루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럴떄마다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잠자리도 가지고 잘될꺼 같았습니다.


그런생각을 가진뒤 3일지나 그전남자친구를 다시만났고 전남자친구와 다시사귄다는 말을 듣고

그날 전여자친구를 만나 애기를 햇습니다.


도대체 모냐면서 나가지고 장난친거냐면서..

전여자친구는 그전남친은 좋고 나도모르게 마음 한구석에 그리움이있었는지 좋다고합니다.

저도 좋고 점점 더 좋아진다고 하고요.

근대 저는 언니나 형부 [둘다 저랑친구] 자기친구들 [전여자친구 친구 / 친한친구여동생을 예전에

제가 만났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좋은대 나중가서도 안될꺼라고 합니다.


친구로써는 참좋은대 남자로써는 아니야라는 말을 들었다고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몇달간 시간을 가지고 두달뒤에 좋은 모습으로 보자는 둘이 타협을 했습니다.

물론 전남자친구와도 그기간엔 연락도 안하고 말이죠.


그러고난뒤에 전여친 언니 주위엮인 친구들 지인들 몇명이 연락이왔고

전 그냥 외면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무슨일이있냐며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다며

저한테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러지말라면서.. 전 연락을 할까말까하다가 그냥

알겠다고 안그런다고 나중에보자라고 말을했고 그다음날도 제가 걱정이 된것인지 연락이왔더라고요


연락하던중에 약속지키라며 제가 애길했습니다. 둘다 연락안하고 두달뒤에 보자는 약속을 지키라고 말이죠 그랬더니 전남자친구와 어제 완전히 끈났다고 애길하더라고요

이떄따 싶어서 나믿고 주위에서 모라고하던 날믿고 따라오라고애길했는대

저한테 다신 상처주기도 받기도 힘들어하기싫고 오빠랑 만나도 만나면서 그전남친생각날꺼 같다며

싫다고 하더라고요 분명 다음에도 내마음이 지금과 똑같아서 애기하면 난 분명 자기자기고 장난친거라

생각할꺼라면서 그냥 정말 좋은 친구로 지내자며 애길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고 했습니다. 못잊겠다고.. 그랬더니 오빠마음정리할때까지 자기가 옆에 있겠다며

그동안은 나한테 여지도 주지도 않고 희망도 안주겠다며 그렇게 있자고 하더라고요


안된다며 내가 마음돌릴수 있고 그렇게 할꺼고 나중가서도 마음이 똑같다면 내가 알아서

정리할테니깐 나 믿고 한번 따라오라고 계속 애길했고


결국 남들한테 비밀로 하고 다시만나기로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좋고 그랫는대 시간이 하루 이틀 지날수록 마음이 더답답합니다.

내가 자신이 있을까? 마음을 어떻게 돌릴까?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도무지 생각이 안나 답답할뿐입니다.


연락을 자주해도 냉냉한거 같고 그전남자친구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울고싶다라는

말도 들었고 자기가 감당할꺼라며 애기는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헤어지고 그냥잊고 싶은대.. 그러기 싫고 그렇다고 잘만나고 싶은대

마음을 어떻게 돌려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예전처럼 이쁘게 잘만나고 싶은대..


어떻게 해야 전 마음이 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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