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스티비의 스티브 에드워드라는 앵커는 엑소를 엄청 좋아해서 본인 트위터에 언급도 많이 하고 팬들하고 대화도 나누고 노래도 추천 받고 그랬음.
그러나 하루 전에 성희롱 혐의로 짤림.
그런데 문제는 해외 그쪽 동네 팬들이 저 앵커는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을 자기네 가수가 아닌
엑소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 부메랑 맞은거'라면서 엑소랑 우리팬들을 모욕하고,
'엑소팬이 알고보니 성범죄자였대!' '엑소의 서양 인지도는 성범죄자한테 인기 얻는 건가봐'
' 성범죄자 한테도 인기 있는 엑소' 이런식으로 하단 트윗을 작성함.
저쪽 팬들도 그에 동조하고 우리 팬덤을 모욕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