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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 갔다온 이후로 일상생활 불가야

조카 학교가는 버스에서도 녹음본 들으면서 히죽거리고 버스 내려서 걸어가면서도 듣고 집 가는 버스에서도 듣고 학원가는 버스에서도 듣고 자기전에 누워서 준면이가 설레는 말 해준거 말투 따라하면서 다시 상상돼서 혼자 소리지르고 진짜 행복하긴 한데 자꾸만 애들 목소리가 상상되고 ㅅㅂ 너무 좋긴한데 일생불가다 얼굴도 상상보다 더 잘생겨서 더 좋아짐 근데 얼굴 이제 기억이 잘 안나서 슬픔 또 가고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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