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이 좋아했었다.

ㅇㅇ |2017.12.13 00:53
조회 12,520 |추천 35
말하지 못해 여기적는다.
오랜만에 온 사랑이였다.
정말 이렇게 좋아할수있다는게 있을까 할정도로 좋아했다.
너랑 처음한 것이 정말 많았는데 처음이라 특별했다기보다는 너라서 특별했던것 같다.
생각보다 많은시간을 보냈고 즐거웠다. 고마웠다. 후회하진 않을게.
잘 지내라. 그럼 이만
추천수35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