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요~
송악에서 일하고 있는 직딩 입니다인사 평가가 이렇게 눈치를 봐야 하는거라니.... 생각외로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저희 회사 시스템으로 보면
자기 평가를 토대로 팀장 평가 → 실장 평가 → 본부장 평가로 진행 됩니다.
B.U.T. = 비유티 = 벗
우리의 최고존엄
'XXX씨는 너무 점수가 높은것 같아~ OO점으로 점수 다시 써서 제출해~'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자기 평가 항목은.... 왜... 있는거죠?
팀장님아!께서 원하시는 점수로 다시 써서 내면 그게 팀장평가? 자기평가? 뭐지요?!!
이럴꺼면 자기평가 항목을 없애주시지 ㅠㅠ
두서 없이 속풀이만 왕창 했습니다...연봉과 관련 있는 일이라 예민해지네요.모든 직딩 여러분~내년엔 원하는 회사~ 좋은 팀원들과~ 좀 더 넉넉해진 주머니 사정으로 따뜻한 한 해 만들어가요~슈퍼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유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