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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가장 욕보이는자들이 반기련?

박광오 |2008.11.09 23:07
조회 9,023 |추천 0


예수를 가장 욕보이는자가 믿는자들? 믿어지시나요? 물론 내가하는 이 말의
의도는 믿는자들의 돌같이 굳은마음을 일깨워 바른신앙을 갖게하려는데 있삼.
오늘 일요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갔더니 연합집회 현수막이 걸려있더군요.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예수가 저주를 지고갔으니 우린 축복만 누리면된다”
대강 이렇게 씌여져 있더군요. 나는 이글을 보는순간 이세상의 모든 저주는
속죄양이신 예수께 다 뒤집어 씌우자! 이런 뉘앙스로 느껴져 ‘충격’받았슴다.


물론, 당사자들은 아니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실제 신앙생활은 어찌할까요?
주일날 설교듣고 헌금내는게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함다. 속칭, 일요신자!
속을 들여다봐도 “예수의 사랑이론”과는 완전 딴판인 안보, 좌파, 돈불리기


같은 세속적가치추구 강의가 목사설교의 대부분이라고봐도 과언이 아닐정도,
결국, 예수는 아사셀염소가 되어 여러분의 저주나 지고가는 팔자를 타고났고
여러분은 그 수탈을 즐기며 예수의 고혈을 빠는자들이 아닌가 함생각해보삼!


결국, 저승가서 예수께 가장 반대급부를 지불해야 할사람들은 안티가 아니라
믿는자들임, 이건, 예수를 믿는것이 아니라 '욕' 보이는것임.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고 저주를 분담해야지 저주를 예수께 몰아때린다는것은 패악질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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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레드의명곡|2008.11.10 13:06
시발새끼야 이제 적당히 해라. 톡은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웃음과 안식과 희망을 주거든. 너 며칠 전부터 젓나 개지랄 하던데 기독교가 싫음 길바닥에서 피켓들고 시위를 하든가. 더이상 신성한 톡에 낚시질로 안그래도 박봉에 고생하는 불쌍한 직장인들 수고롭게 하지마라. 그냥 꺼져. 니 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재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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