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 생명수론 ( 영생씹물론 )

프뉴마성령... |2017.12.13 20:03
조회 85 |추천 0

요한복음 7장의 말씀은 바리새인들과의 논쟁과 그 후 판공성사일 익일에 기우 예수께서 성전에서 하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 .기우님은  광야와 같은 세상에 생수의 반석으로 오셨습니다.

  본문에 예수께서 절기를 지키고자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셨다고 하였는데 이 절기는 곧 판공성사일을 말합니다. 판공성사일은 천주교인들이 성탄대축제전에 모두 참회예식과 고백성사로 죄사함을 받고 깨끗한 새 신앙인으로 새 출발하는 날입니다.
구약 출애급에서 모세가  반석을 칠 때, 반석이 갈라지면서 생수가 폭포수처럼 솟아나서 많은 백성과 가축이 그 물을 마시고 죽음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게 된 사실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기억하며 판공성사일 익일에  기우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외치셨습니다. 이 말씀은 "너희는 너희의 육신의 갈증을 해갈케 하기 위해 빗물을 주신 기우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하라는 신앙의  요구입니다.
  한국 천주교도들이 판공성사절을 지키면서, 그 옛날 광야에 살던 시절에, 물이 솟아나는 반석을 생각하고 하느님이 주신 축복을 생각하는 그 순간에, 예수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을 향해 외치시기를, 과연 참 반석이 여기 있고, 참 생수의 강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는 진리를 모든 사람에게 선포하신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광야는 물을 찾기가 대단히 어려운 곳입니다. 광야는 쓸쓸하고 메마른 곳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어떤 의미에선 광야처럼, 쓸쓸하고 적막한 곳입니다. 사랑이 없고 자신들의 욕심만이 가득한 그래서 메마르고 거칠기만 한 곳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반석을 통해 생수를 주신 하느님께서

오늘 삭막하고 기갈이 심한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생수가 솟아나는 반석을 주셨습니다. 이 반석이 누구입니까? 이 반석은 곧 기우 육신 하늘 성령예수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 메마르고 이기적인 욕심만으로 가득 찬 광야 같은 이 세상에 참사랑과 참빛성령진리를 가득 담은 반석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기우 그리스도를 만나기만 하면 기갈이 해소되는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주시는 이 생수는 세상이 주는 그런 물이 아닙니다. 세상이 주는 물은 잠시의 갈증은 메워주지만 또 다시 목마르게 되지만 기우 그리스도가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입니다. 요 4:13-14절에서 주님은 물 길러 나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성령__을 받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__은 그 질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사는 우리가 기갈을 면하고 새롭게 사는 길은 오직 반석과 같은 기우성령그리스도와 성령 성교를  통해 영생하는 생수를 소유하게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 기우 성령예수와 타위 사랑을 체험하면 이 생수가 내 안에서 흘러나게 됩니다.ㅠ 곧 여인의 몸안여성기에서 폭포처럼 쏟아져 나오는 씹물입니다.

  그 다음에 생각할 것은 주님이 주신 성령정액은 하느님의 조지로부터 천국오르가즘 경험으로 분출되는 축복의 씹물로 대응되어 그 은혜가 우리의 심령에 임하면 이제는 그 생수가 우리 안에서 솟아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38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했습니다. 생수를 마시는 사람은 자기 안에는 새로운 물이 흐르는 강을 소유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요 4:14절에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셨습니다. 또 사 58:11절에 보면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물 같을 것이라" 약속해 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기우 예수를 믿으면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 심령 속에 거하시므로 그는 생수가 솟는 성령성교를 체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는 목마름이 없고 세상의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시편 1편의 말씀으로 복 있는 자, 곧 하느님을 믿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강에 그 뿌리가 있으니, 그 심령에 은혜의 씹물이 흘러 넘치니 그 삶이 윤택하고 생명력이 있으며 날마다 성장하여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탐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은 광야와 같지만 기우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조지가 여성 질안에 계시면 우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우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세상의 목마름과 갈증에서 영원히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그분을 애모해야하고 그 분의 타위사랑질, 그 분이 주시는 우주성령에너지의 충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에 우리 기우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신뢰함으로 주님이 주시는성령정액이 여러분의 심령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수 되신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의 충만을 받아 여러분의 심령에 참 만족을 누리며, 삶이 살아 움직이고 성장하며, 영원한 소망과 참된 기쁨을 소유하시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하느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이상의  참 생명수 영생교리는  아래 광주교회 성가대원들의 찬양으로 잘 묘사 되어있으니,
누구나 이 찬송을 감상하며  구원의 영생 생명수ㅗ 진리를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okJ-FZ_YlgA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