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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인데 너툽 전생체험 있잖아

그거 하다가 잠들면 그 꿈이 자기 전생인거? 나는 무슨 판소리라고 해야되나? 소리를 엄청 잘하는 여자애를 사랑했는데 그 여자애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 여자애가 며칠동안 밥도 안먹고 너무 슬퍼하길래 은으로 만든 꽃장식 달려있는 비녀 주려고 훔치다가 걸려서 비오는 날에 두들겨 맞고 죽음... ㅅㅂ 내 전생왜이러냐 전생맞냐 아니었으면 하는데 다시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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