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ㅎㅎ 나는 아이돌에 관심도 없고 사실 연예인에 그렇게 관심이 없었는데
내 친구가 아미라서 우연히 방탄 이야기를 듣게 됬는데
처음에 팬들한테 바치는 노래인 '바다' 이 노래를 친구한테 처음 들었는데 진짜 이 노래 듣고
입덕하기 시작한거 같아.. 뭔가 이노래 가사에 '희망이 있는 곳엔 반드시 시련이 있네' 이 가사가
하루종일 맴돌고 뭔가 내 상황에 맞는 상황이라서 막 노래가 너무 힘이 되더라 이 노래 듣고
울뻔했어..ㅠㅜㅜ
아이돌이라는 편견에 가려서 그동안 방탄을 몰랐던게 너무 아쉽고 미안하고 그렇더라ㅠㅜ
친구한테 들은 것도 있고 내가 찾아본 것도 있고 해서 방탄이 그동안 억울한 일 힘든 일 많이 당하면서 힘들게 차근차근 여기까지 온것도 알고 있어ㅠㅜ 나이대도 나랑 비슷한데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멋진 친구들인거 같아 정말로..!!
나 판에 태어나서 글 처음 써본다..ㅎㅎㅎ 진짜 이런 가수들이 있다는게 너무 고맙고 좋다ㅎㅎ
아미 방탄 소년단 앞으로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