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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차이 좋아해도 되나

쓰니 |2017.12.14 08:47
조회 430 |추천 0
19살인데 6살 차이나는 분이있어. 조기취업해서 직장에. 우리 매장에 남자가 두분인데 한분은 관리자고 한분이 내가 좋이하는 그분이야. 저번에 나 뭐 연습하느라 가르쳐 달라 했거든? 손동작 가르쳐주는데 뒤에서 안는거 처럼 내 손동작 가르쳐주는데 처음엔 되게 놀랐어. 그래서 속으로 음?? 어?? 이렇게만 생각했었고 중간에 나도 남자친구가 생겼었어. 되게 짧게 한 10일 사겼어. 그리고 며칠전에 내가 1부라 아침에 청소하는데 그분이랑 같은 구역을 했어. 근데 내가 좀 느린데 그분이랑 장난치면서 했단말야. 그분도 장난 받아주고. 그 사람이 수요일이 휴무야. 근데 나한테 수요일에 쉬는 날 있냐고 그려. 난 매주 달라서. 난 그때 내가 너무 심하게 장는쳐서 뭐라하려는줄 알고 아뇨 저 없는데여 수욜날 안쉴거예요 이랬어. 그리고 막 청소 왜케 느리냐 했을때 아니이 제가 요즘 까여서 정신이 없어요. 이랬는데 나한테 ㅇㅇ임 남자친구 있었어요? 이러길ㄹ래 있었죠~ 이러고 청소 다하고 직원실 가있는데 그분이 오시길래 따라갔지 직원실 안에 작은 미팅실이라고 있어. 거기로 가길래 따라갔지. 근데 그사람이 내쪽으로 휙 돌아보더니 팔을 벌리더라? 그래서 나도 안았지 근데 와 그때 심장터지는줄 알았어. 그리고 그 막 안은 상태로 왼쩍 오른쪽 왔다갔다 했다가 내가 완전 꽉 안았어. 그리고 내가 ㅇㅇ님 제가 완전 꽉 안았는데 안 아파요? 완전 세게 안았는데 그분 ㅇㅇ님 키 몇이예요? 이러길래 153이요! 이랬는데 그 분이 저 남자예요. 그렇게 작은여자가 힘줘도 안아파요 이러더라. 그리고 일하다가 쉬는날에 밥 사주겠대 나만 그래서 난 와 지짜요? 이러고 일하고 하루종일 안은거 땜에 정신나가있고 ㅋㅋ 그리고 다음날 다음날 인가 내가 커피 드렸오 그분 캐비넷에 넣어놓은걸 그분이 봤어. 내가 고맙다고 하트 붙혀서 포스트잇이 써서 붙혀놨거든. 그러고 날 보더니 커피? 이러는겨 내가 ㅇㅇ님 제가 제이름까지 딱 붙혀 써놨는데에 이랬는데 또 안아주더라.. 그분은 그냥 나한테 애기라고 그래 항상 저렇게 한건 그냥 별 생각 없이 한건가? 내가 저분을 좋아하는거 같애. 저분 마음도 모르겠고. 관심 있는건가?? 내일 밥먹으려나.. 월차여서 안오는데 보고싶다 되게 오늘 술마신다 했었는데.. 어떻게 해야 저분이 그나마 날 좋아지게 만들수 있을까..
댓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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