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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 거 줄 게 없나 해서 쓰고 있음

문지현 |2017.12.14 16:26
조회 57 |추천 1

이 사람은 배혜미, 떨림 가득 이아림을 안았다.

비 내리던 어느 날, 문득 그대가 떠난 걸 알았다.

 

선주는 미안함에 내심 그림을 그려줬다.

나는 허망함에 주저 앉아 한참을 울었다.

 

그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아래를 바라보았다.

이번이 마지막일 거라는 생각에 슬펐다.

 

눈썹에 눈이 뭍었다. BSW.

언제든 와, 종환아. 기다릴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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