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로... 역사시간에 단종 나올 때 표정 이상해지고 시험기간 때 세조가 한 일 설명하는데 울려고 해서 너 왜 그러냐고 하니까 자기가 단종 좋아한대;; (참고로 세조가 단종 죽임) 여름방학마다 단종이 유배간 지역으로 (영월이었나) 여행가서 유배지 간대 조카 웃겨
+헉 톡선왔네... 왜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문종 아들이면 당연히 잘생겼을거고 (문종이 미남) 쫓겨난 것도 안타깝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단종이 죽은 날짜랑 자기 생일이 같아서 뭔가 신기해서 좋아하게 됐대! 다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