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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꿈꿨는데 첸백시 나엄

걍 꿈이니 웃어넘기셈 ㅇㅇ



오늘 만찬? 같은 걸 하는데 변백현이 먹다가 소감을 얘기하는데 고기를 먹었나봄
"고기를 먹었는데 고기를 오랜만에 먹었더니 아깝지않아버리더라"라고했대

야 이게 도대체 무슨 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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