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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로 애들한테 고마워

난 우선 2014년부터 방탄을 알게되서 입덕한 케이스야.근데 내가 그전에 너무 힘들었거든.

항상 집안사정이 너무 착잡해서 자살생각하는 거랑 내가 하고 싶은 거 없이 살았는데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이 노래가 나왔데.되게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이 특이하잖아.그래서 그냥 특이하니깐 들어봤지 노래를.

그때가 상남자라는 타이틀곡이 나왔을때였어.근데 거기에 수록되었던 투모로우라는 곡을 듣고 그냥 막연히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도 데뷔할려고 열심히 노력했네'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투모로우를 한참 듣다가 너무 좋았어.나는 투모로우라는 곡을 듣기 전에는 그냥 음악가지고 힐링이 되겠어? 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지배했는데,이 노래가 나의 편견을 벗어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면서,내가 자살이라는 행위를 아예 마음 속에 없애준 노래니깐.

그리고,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을 이것저것 알아보니깐,인생을 살면서 나를 사랑하게 되고,그리고 공감이 되준 노래를 많이 발매를 했다는 걸 알게되서 플러스로 멤버들이 자기가 하고싶어서 성공해서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걸로 성공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어서 방탄소년단이 너무 고마워.

이글이 문제가 되면 삭제할게.그리고 맞춤법이 이상해도 폰으로 쓴거여서 이해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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