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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무도

호원이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요즘 내가 제일 많이 드는 생각
호원이 인생은 호원이가 선택하는거고 우리는 옆에서 그 길을 응원해주는 친구같은 사람들이지..
그 누구도 그 선택을 비난할 자격이 없어
우리 인생도 개개인이 각자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 처럼..

오늘따라 많이 야위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브2앱에서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뭔가 뭉클하다..
보고싶다 이호원 널 응원해 너무 많이 좋아해!
우리도 널 사랑한다!! 이호원 ㅠㅠ 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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