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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다판 여러분, 포토그래퍼 ‘J’ 입니다.

이별후 |2017.12.17 00:20
조회 349 |추천 1
안녕하세요 여러분
포토그래퍼 ‘J’ 입니다.

저도 헤어진지 6개월이 넘어가고 있네요..
헤어지고 한두달간은 정말 헤다판에 빠져살았어요..
환승을 당한건 처음이 아니였지만..

죽지 못해 살았다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in스타그램에 여러분들이..
지금 심정에 맞는 짧은 글귀 ..
전연인에게나, 현재의 나에게나, 미래에 나에게나... 등등
이런 글귀를 저에게 메세지로 보내주시거나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그 글귀에 맞는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하려고해요..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헤어지고 부쩍 너무나 감수성이 풍부해진 덕분에 ..
언제나 제 눈에는 눈물을 머금고 있는데..
이런 감수성을 다른 곳으로 나마 돌리고 싶어서
한번 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텍스트로 표현해주시면
어러분들의 지금 감성에 맞게 사진으로 표현 해드릴게요..

혼자 힘들어하시지 말고
같이 지금 감정을 공유하며
같이 이겨내요..

fotografie_j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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