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해봤는데(?
널 다시 찾을 때까지 계절에 새겨진 우리의 추억은
(종대 or 경수)
바람이 차가워지면 나의 세상을 가진 나의 우주가
(종대 or 경수)
기억은 언제나 눈물을 데려와 숨결을 만지던 밤
백현-종인-민석-찬열-준면-세훈 순서니까 경수나 종대 중에 한명이 한 6~7초 쯤에 나레이션 하고 또 둘 중에 한명이 찬열-준면 사이에 들어가야 말이 좀 되는데
변백현 3초
김종인 4초
김민석 10초
박찬열 20초
김준면 21초
오세훈 26초 란 말이지?
근데 20초~21초 사이에 들어가기가 좀 애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