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구직공고 보고 잡플래닛보면
좋은말 있는 회산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정말 악평이 많은 곳이라면 믿고 걸러야 하는 것 같아요.
왜냐면 저도 제가 다닌 회사중에 정말 최악인 곳은
다른 사람도 피해입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잡플래닛에 남겨주거든요.
왜냐면 회사는 사람 소중한지 모르고 어차피 새로운 사람 뽑을거라며
구인공고만 화려하게 복지 좋은척 연봉 좋은척 써놓으니
회사를 다녀보지 않은 구직자들은 솔직히 면접만으로 알 턱이 있나요?
사내정치, 임원들과의 소통, 업무량과다 , 상사나 동료의 또라이습성 등등..
이런걸 써놓아야 회사도 사람 못구해서 안달좀 나봐야합니다.
그리고 퇴사했다고 사람들이 무조건 기분 나빠서 없는말 지어내는건 아닌 것 같구요.
저도 괜찮게 퇴사했으면 잡플래닛에 좋은평 남겨줍니다.
여러분 잡플래닛 많이많이 이용하세요.. 다른분들이 시간낭비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