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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주 갔다가 창....녀..촌 봄ㅎㄷㄷ...

ㅇㅇ |2017.12.17 14:31
조회 267,891 |추천 359

나 할아버지 생신이라 전주에 가서 비빔밥 먹고 한옥마을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응.. 봄ㅎㄹㅎㅎㅎ 완전 통유리에 짧은 옷입은 여자들 앉아있고 전구 같은게 핑크핑크해서 처음에 정육점인줄,... 진짜 충격적이다 한두군데가 아니라 쭉 늘어서 있음..ㅎㅎㅎㅎㅎㅎ 생각보다 되게 잘 보여서 충격적임...

대충 이렇게 생겨서 앉아 있었고

쭉 몇 개가 있었음

충격적이야.,,

추천수359
반대수12
베플ㅇㅇ|2017.12.18 00:30
나초5?6?학년때 엄마랑 홈플러스갔다가 창1녀촌 지나가는데 건물안이 유리라서 비치잖아. 난 왠 여자랑 눈마주쳤는데 나한테 웃으면서 손흔들어주더라 나도 흔들어줌ㄲㄱㅋㄱㅋㄱ그땐 순수했고 창녀촌인줄도 몰랐던 나이였음
베플ㅇㅇ|2017.12.18 00:16
한옥마을 근처면 홈플러스쪽이네 거기 한 몇십개 쭈르르륵 있음 전주사람들 다 앎 유명하지,,
베플ㅇㅇ|2017.12.18 00:31
어우 썅 개더러워
찬반ㅇㅇ|2017.12.18 13:38 전체보기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임. 나같으면 적은돈 벌거나 힘든일로 돈버는걸 택하겠음. 기본적인 인간존중조차 포기하고 몸굴려서 돈벌기를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 아님? 돈받고 남의 성욕배설을 해주는 사람들... 아무리 돈이 좋아도 이해안간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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