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썸녀한테 까임
확실히 썸맞음! 여자애가 나한테 관심있다고 먼저 연락하고 영화도보고 빼빼로도 주고받고 그랬음.
포기하기 싫어서 차이고 1주뒤에 핫팩주고 톡해봄.
반응은 싸늘.. 추위잘안탄다며 괜찮다고함.
시험 1주남아서 괜히 더 연락하면 정 뚝 떨어질까봐 셤공부 열심히하라고하고 답장 읽씹하면서 끝냄.
1주 뒤에 이번주 금요일날 시험치고 토요일날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저번에 썸녀가 좋다던 노래 프로필 뮤직으로 해둠. 박효신의 '해줄 수 없던 일' 노래 내용이 여자 그리워하는 내용임 그러고 1시간 뒤에 프사나 상메 안띄워두던 애가 프로필 뮤직으로 펀치 '밤이되니까'를 띄워놈 참고로 내용이 개슬픔...들어보셈 이거 무슨 심리임? 그냥 내가 확대해석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