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삶이라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을
어찌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삶이 지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 위한
아름다운 변화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늘
많은 변화를 안겨줍니다.
설레이도록 흔들리는 나뭇잎으로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비 바람에 가지가 꺾이거나 나뭇잎 하나에도
멀쩡한 삶이 없지만
달콤한 열매를 안고 서성입니다.
두렵고 힘든 삶을 만나면
내 생각부터 변화해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삶이 변하지 않고
자신만 힘들어 집니다.
캄캄한 밤이 가지 않을 것 처럼
어둠속에서 찬란한 별이 그토록
반짝이던 밤이 가고
찬란한 아침 햇살이 창가를 붉게 물들이고
언제나 어둡고 추운 땅속에서
꼼지락이던 봄이
어김없이 찾아 옵니다.
당신의 삶이 고통스럽지만
삶의 주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위기뒤에 좋은 기회가 올거라는
희망을 가슴에 꼭꼭 새긴다면
어둠 속에 잠자던 겨울이 깨어나고
당신은 따뜻한 새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김홍성.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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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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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