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딱히 연결고리가없으니까. 정확하진 않지만
늘 나보다 스트레스없는 평생직장에 ㅡ
좋은 가정형편, 주위에 많은 친구들..
뭐, 2018년이 깜깜한 터널같은 나보다
잘지낼거라 생각해.
카톡사진이라도 올려주지.. 잘사는것도 알고
지금쯤이면 예쁜 여자친구한명 있겠거니 하면서도
아직도 들여다본다.
머리로는 왜몰라. 세상 미련한짓인거 다알지
이왕 그리운거 이번년도까지만 할께.
근데, 보고싶어 나는.
넌 왜몰라? 나는 다, 전부다
니가 좋았어
그냥 사랑이었어
나는 그냥 다 너였어
나는 아직도 이러는데,, 너는 잘사는거 미운데
시간이 약이길 바래 나도
니기억속엔 이미 내가 없겠지만
나는 아직도 너라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