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언제까지 이렇게 글쓸줄은 모르겠지만 진짜 미치겠다 너무 힘들어 너가이렇게 까지 보고싶을 줄은 몰랐어 정말. 너가 이렇게까지 생각날줄은 몰랐어 그냥 한때지나가는 남자일줄만 알았어내가 시간이가면 잊혀질줄 알았거든진짜? 그런데 더 생생하게 생각나...정말 어떻게 해야되지 나 너가 안잊혀져 그리고 잊기싫어 이게내 진심이야 윤성아 많이보고싶고 항상 생각나고 요새 너무힘든데 정말 내삶에 너만 있다면 행복할것같다 뭘하던.. 진짜 오빠생각만해도 웃음나오고 눈물나와 미안해내가 그땐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미안해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