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소한 제주사랑나눔콘 후기




하핫 내가 후기를 쓸 날이 오다니~
바다 건너 살아서 뉴잇은 화면에만 존재하는줄..ㅠㅠ
별거 없구 아주 짧은 후기얌 ^^;

워낙 이번에 표구하기 어렵다고 해서
거의 맘 접고 있었는데
지인이 전날에 표를 겨우 구해줬엉 흐엉♥
당일날 혐생 때문에 일찍 가지 못하고
좀 늦게 가서 줄 섰는데
주위에 따봉이 들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슬쩍 보이는 핸폰에 뉴잇얼굴도 보이고ㅎㅎㅎ
처음 만나는 러브분들 너무 반가웠는데
나는 소심쟁이라 혼자 미소만..히히히히
이제와 반가웠엉~ 라뷰들 ㅋㅋㅋ

하튼하튼 떨리는맘으로 입장하고 공연시작하고
나도 드디어 따봉이를 흔드는 감격스런 날이..ㅠㅠb


그리고 우리 뉴블이가 스페셜엠씨로 똭~
나는 뒷줄이라 얼굴도 잘 안보였지만 역시 광채가!!
하지만 지미집카메라 땜시 밍기 얼굴이.. ㅠㅠ


방송이 클스마스 이브에 방영된대서
다들 클스마스 의상으로 맞춰입었나봐
그런데 우리 애들 좀 보세요~
빨간슈트가 이렇게 이쁠일이야?!
이쁘다 이뻐 뉴블이 입으니 더 이쁘네~ㅠㅠ


비루한 핸폰 카메라라서 사진은 엉망인데
밍기는 정말 자체조명 키고 다니는듯 환하고
쩨알이 귀엽고 카리스마 다 하고
아롱이는 아.. 진짜 카메라 부셔야 한다는 말이 사실
진짜 이목구비 똭!
포마드 올백 별로 안좋아하는데
우리 아롱님에겐 그저 충성..ㅠㅠ 진짜 잘생김!!
그리고 우리 메보..
하아.. 내가 진짜 배코 라이브를 다 듣고..
좋은생이었다.. ㅠㅠb
하루만,왜요왜, 럽페 불렀는데
내 최애곡 럽페를 라이브로 들어서 넘 좋았어
그런데 아쉽게 캐롤은 안불렀엉
다른 가수분들 몇명 불러서 기대 했었는뎅..ㅠㅠ

앞으로 내 인생에 실물 뉴잇을 볼 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참 좋은 생이었다..! ㅋㅋㅋ

스밍인증은 글 쓰느라 좀 시간이 지났어~
문제 있으면 재인증할게

그럼 이만 뿅~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