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오후 금요일 새로 오픈한 대구 칠성동 대형마트에서 광어활어초밥사먹었는데 그날 저녁부터 밤새 식구5명이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도아니였네요~ 단 1개먹은 사람도 밤새 토하고 설사하고 제일 많이먹은 저희신랑은 링거까지맞고 오늘 출근해서도 계속 설사중이라 힘드다네요..물만먹어도 주르륵
외국에서 온 가족이있는데 이젠 우리나라국적이아니라 응급실도못가고 일요일 새벽 바로출국이라 부글부글 끓는배를 붙잡고 그냥가셨어요 저희가 드린 약만챙겨서 경유까지해서 20시간을 배아프셔가며 한끼도못먹고 물도못드시고 정신력으로 가신것같아요... 외국에서 오신 가족이 일욜새벽 출근이라 토요일 아침부터 종일함께해서 모든음식을 같이먹었는데 저하고 아버님만 초밥을 안드셨는데..아버님이랑 저만괜찮고 다들고생했어요..초밥이 확실한것같아요.저희식구가 운이안좋았을수도있지만 절대 마트 초밥이나 회는 사드시지마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