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우주예비받고 우울해서 그냥 쓰러 왓어요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지인이 세븐틴 멤버 친구라서...
급시작)
콘서트 후에 전화했는데 지인이 가장 이쉬운게 뭐냐고 물어보니깐 멤버가 무대가 정말 컷는데 하나하나 눈 못마주쳐본게 너무 아쉽다 한명한명 아이컨택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돼서 너무 아쉽다고...
데뷔가 자꾸 무너지자 본인이 힘들었나봄 그래서 동창들한테 다시 돌아가고 싶다라고 계속 말했나봄 근데 하필 그때 내 지인도 공부로 굉장히 스트레스받던 시기라서 멤버한테 공부할 자신있으면 돌아오라고,문제집 아무거나 사서 한번 보라고 니가 할 수있을것 같냐 와 같은 폭언을... 했다고... 그이후 다시 정신차리고 연습생 생활 열심히 했대
저번에 고향 왔을때 지인한테 같이 놀자고 말했나봄 지인이 싫다고 함 자야된다고... 멤버가 계속 졸랐나봄 지인이 너 머리색 무슨색이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디게 특이한 색이었음 그래서 머리색때문에 대차게 까임...못 놈....불쨩해.....
이거 이렇게 올리는거 맞니... 멤버이름은 밝히지 않을께 좋은 이야기지만 뭔가 안될것같아...미안 나 완전 겁쟁이라서 나만 알기에는 너무 귀여운 이야기글이라서 팬들이랑 공유하고 싶었어 반응 좋으면 다른 이야기도 가져올께
짤은 ...웃고가 ^^
베스트에 올라왔네 나도 이렇게 귀여운썰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좋다 !!
또 다시 급시작)
언제였지? 암튼 세븐틴이 팬들한테 생필품을 엄청 많이 받은거야 막 샴푸 수건 세제 뭐 치약 같은거 박스로 받았나봐 그걸보고 신난 멤버가 친구한테 사진 찍어서 자랑했나봄 근데 친구들이 거기 홍수났냐고 수재민이냐고 놀렸대.....시뮤룩해지고.... 궈여워 ㅋㅋ
옛날에 팬미팅 되게 크게 했을때도 위에랑 약간 비슷한 이야긴데 조명이 너무 밝아서 팬들이랑 눈을 다 못 맞췄데 그날 지인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팬 이야기 밖에 안해서 지인이 그냥 끈음... 나한테 하는 말이 팬사랑은 진짜 최고래
팬미팅에서 운적있니? 그거 영상 떠돌고 엄청 놀림받았는데 팬들한테 고맙고 미안해서 울었대
갑자기 그냥 물어보고 싶어서 멤버한테 엄청 큰 액수의 돈을 빌려달라고 했나봐(말로만 장난으로) 근데 바로
“계좌불러” 라고 했데 멋쪄...
실제로 한번 빌린적이 있었는데 다시 갚으려고 연락했을때 “아? 그거 갚게? 안갚아도 되는데 “라고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