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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나는 너에게 너무 많은 것 들을 받았는데 나는 네게 준 게 없어서 작년에 너무 힘들었을때 네 노래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위로 받았어 .. 저번 콘서트 꼭 가고 싶었는데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갈 걸 미안해 그게 네 마지막 모습이자 마지막 공연 일 거라곤 상상도 못 했어 힘들 때 마다 찾아듣던 네 노래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는 이제 더 이상 못 듣게 됐네 정말 미안해 정말로..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믿기지가 않아 그곳에선 부디 마음 편하게 누구보다 행복하게 있길 바랄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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