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놀래서..한 때 종현 라디오 맨날 학교 끝나고 집오는 길에 들으면서 위로 받던 한 사람으로써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제목 그대로 사람들 냄비근성이 더 말도 안됨
이제 와서 그렇게 힘들면 탈퇴를 하지,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그냥 없는듯이 살지
이렇게 말하는 건데
당연히 사람들이 안타깝고 그 애의 인생이 아까운 마음에서 하는 소리라는거 알지만
그럼 여태 그래왔던 연예인들한테 그렇게 욕했으면 안되지 맨날 의지 박약이다 책임감 없다..
느꼈으면 좋겠음
사람 함부로 비난하지 마 욕하지 마 자기는 상처 받기 싫으면서 나랑 만날 일 없는 사람이라고 상처 주냐
나한테 상처 주려고 한 말 아니라는거 알면서도 난 상처 받을 때 있음
근데 다른 사람이 작정하고 나한테 상처주려고 하면
감당 못할 거 같음